
이랜드 복지재단에서는 사회 곳곳의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을 돕기 위한 다양한 CSR 활동을 펼치고 있어요. 특히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을 겪는 가정에 3일 이내 신속하게 지원하는 'SOS WE GO' 사업이 눈길을 끄는데요. 이 외에도 비영리기관과의 협력, 소외 이웃을 위한 물품 지원 등 여러 따뜻한 활동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오늘은 이랜드 복지재단의 CSR 활동들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들이 있고, 어떻게 참여하거나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한번에 정리해 드릴게요. 2026년 8월 기준 정보에요.
SOS WE GO: 급박한 위기, 3일 안에 희망을

갑자기 경제적, 신체적으로 힘든 상황에 처해 막막하신가요? 이랜드 복지재단의 'SOS WE GO' 사업이 바로 그런 분들을 위해 있어요.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워진 사각지대 가정을 신속하게 지원해서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거든요.
지원 대상은 정말 다양한데요. 당장 생활비가 부족하거나, 집 구하기가 막막하거나, 갑자기 큰 병원비가 나왔을 때, 아니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막막할 때 등등. 이런 여러 가지 어려움에 처한 가정이라면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주거비, 생계비, 치료비, 자립비 지원은 물론이고 필요한 물품까지 지원해 준다고 해요.
가장 눈여겨볼 점은 지원 속도예요. 접수 후 딱 3일 이내에 결과를 발표하고 지원을 시작하는 걸 목표로 하거든요. 위기 상황에서는 시간이 생명인데, 이렇게 빠르게 도움을 준다는 게 정말 다행이죠. 물론 신청은 온라인이나 사례관리기관을 통해 할 수 있고요, 개별적으로 바로 신청하는 건 어렵다고 해요. 꼭! 가정 상담을 먼저 받고 신청해야 한다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이웃과 함께, ‘사랑 장바구니’로 따뜻한 마음 전하기

이랜드 하면 떠오르는 쇼핑몰들이 있잖아요. 2001 아울렛, 뉴코아 아울렛, NC 백화점 같은 곳들이요. 이 유통 사업부에서 2003년부터 매달 진행해 온 ‘이랜드 사랑 장바구니’라는 활동이 있어요. 지역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필요한 물건을 직접 골라서 전달하는 사업이죠.
이 사업 덕분에 많은 분들이 필요한 생필품이나 의류 등을 지원받을 수 있었는데요. 우리가 마트 가서 장바구니 채우듯, 이웃에게 필요한 물건을 ‘골라 담아’ 전달한다는 점이 참 따뜻하게 느껴져요. 단순히 돈을 기부하는 걸 넘어서, 어떤 물건이 필요한지 직접 생각하고 준비하는 과정이 담겨 있잖아요.
NPO와 함께, 더 큰 나눔의 시너지

이랜드 복지재단은 혼자서만 돕는 게 아니라, 다른 좋은 일 하는 단체들과도 힘을 합쳐요. 바로 ‘NPO 상생 파트너 사업’인데요. 비영리복지기관들이 더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에요.
대상자들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기관 자체도 튼튼해지도록 지원하는 거죠. 재정적인 지원뿐만 아니라,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자문 같은 것도 제공하고요. 이렇게 서로 협력하면서 더 많은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으니까, 훨씬 더 큰 시너지가 나는 것 같아요.
사회복지사, 히어로를 위한 ‘리프레쉬’

우리가 당연하게 누리는 많은 도움 뒤에는 묵묵히 일하는 사회복지사분들이 계시죠. 이분들의 수고에 보답하고, 또 마음껏 일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도 있어요. 바로 ‘히어로 리프레쉬’입니다.
이 사업은 사회복지현장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실무자분들의 가정이나, 가족 여행 경험이 없는 대안 가정에 쉼과 회복의 시간을 선물하는 거예요. 평소에 돌봄과 나눔에 지친 분들이 잠시나마 숨을 고르고 재충전할 수 있도록 돕는 거죠. 홈페이지에서 ‘히어로 리프레쉬 신청하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고 하네요.
해외 아동, ‘사랑의 씨앗’으로 미래를 심어요

이랜드 복지재단의 따뜻한 손길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까지 뻗어 나가고 있어요. ‘해외아동 양육’ 사업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해외 빈곤국의 아이들을 1:1로 후원하고 있거든요.
이랜드 아동양육센터에서 아이들이 전인적으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건데요. 단순히 물질적인 지원을 넘어,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희망을 심어주는 활동이라고 할 수 있죠. 작은 관심이 한 아이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는 걸 보여주는 좋은 예시인 것 같아요.

기부 플랫폼 ‘인큐베이팅’: 투명하고 가치 있는 나눔

‘인큐베이팅’이라는 이름의 기부 플랫폼도 운영하고 있어요. 이름처럼 도움이 정말 절실한 위기 가정과, 따뜻한 마음을 가진 기부자님들을 연결해 주는 다리 역할을 하는 거죠.
이곳에서는 몇 가지 중요한 약속을 지키고 있어요. 첫째, 기부금은 100% 대상자에게 사용돼요. 둘째, 기부금이 가치 있고 정직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보고해요. 셋째, 전문가 네트워크를 통해 정말 도움이 필요한 사각지대 대상자를 찾아 지원한다고 해요. 기부라는 게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 투명하게 아는 게 중요하잖아요. 그런 면에서 ‘인큐베이팅’은 믿음직한 플랫폼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핵심 정리
- SOS WE GO: 갑작스러운 위기 가정을 대상으로 3일 이내 신속 지원 (주거비, 생계비, 치료비 등).
- 이랜드 사랑 장바구니: 이랜드 유통 사업부에서 매월 진행, 소외 이웃에게 필요한 물품 직접 구매 전달.
- NPO 상생 파트너: 비영리복지기관의 자립 지원 및 역량 강화 협력 사업.
- 히어로 리프레쉬: 사회복지 현장 실무자 가정 및 대안 가정 대상 쉼과 회복 지원.
- 해외아동 양육: 해외 빈곤국 아동과 1:1 매칭 후원, 전인적 양육 지원.
- 인큐베이팅: 위기 가정과 기부자를 연결하는 투명한 기부 플랫폼.

자주 묻는 질문

Q. 이랜드 복지재단에 후원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이랜드 복지재단 홈페이지의 ‘인큐베이팅’ 플랫폼을 통해 기부하실 수 있어요. 정기 후원이나 일시 후원 등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 가능하며, 기부금은 약속대로 100% 대상자에게 전달돼요.
Q. SOS WE GO 사업 지원 대상이 까다롭다고 들었어요.
A. 네, SOS WE GO 사업은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처한 사각지대 가정을 대상으로 하지만, 반드시 가정 상담 후 사례관리기관을 통해 신청해야 해요. 개별 직접 신청은 어려운 점 참고해주세요.
Q. 이랜드 복지재단 활동에 직원들이 자원봉사로 참여할 수 있나요?
A. 네, 이랜드 사업부별로 자원봉사 리더를 통해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어요. 개인이나 가족 단위로도 참여할 수 있도록 연계하고 있답니다.
Q. 후원금 사용 내역을 알 수 있나요?
A. 네, 기부 플랫폼 ‘인큐베이팅’에서는 기부금이 어떻게 사용되는지 투명하게 보고하고 있어요. 가치 있고 정직한 사용을 약속하고 있으니 안심하고 후원하셔도 좋아요.
Q. 해외 아동 후원 시, 제가 후원하는 아동과 직접 연락할 수 있나요?
A. 직접적인 1:1 연락보다는, 이랜드 아동양육센터를 통해 아이들의 성장 소식이나 근황을 전달받는 방식으로 운영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재단에 문의해보시는 것이 좋겠어요.
이랜드 복지재단의 다양한 CSR 활동들을 살펴보니,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오늘 알려드린 정보들이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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